독일인의 90프로가 다이히만이라는 말을 들으면 신발을 떠올린다


 "벌 수 있는 한 최대로 벌고 할 수 있는 최대로 절약해서 줄수 있는 모든 것을 나눠 주자" 라는 웨슬리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 하인츠 호르스트 다이히만


 내 인생의 마지막에 하나님은 내게 얼마나 많은 신발을 팔았느냐고 묻지 않으실 겁니다 그분은 내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는지 복음을 전파했는지 물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