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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마음을알아야합니다 요나서4장1~11절 전승환목사 안양서부교회 260329

컬럼,설교

by allinda 2026. 3. 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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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마음을알아야합니다 요나서4장1~11절 전승환목사 안양서부교회 260329
1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2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5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1절 싫어하고 선내며 / 요1:3 악독이 심하여 / 부들부들 떨며 화를 내다

2절 / 기도하며 / 평안중에 드리는 기도 / 원망과 자기주장
요나서2장 고기뱃속에서의 기도 / 고난속에서의 기도

7절 시로코 사하라에서 불어와 이라크쪽으로 불어오는 뜨겁고 메마른 바람
주어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다가 사라진 뒤에야 아쉬워하고 원망하고 죽겠다고 탐식한다.

니느웨 북이스라엘 악한 왕도 선지자의 한마디에 재를쓰고 회개하지만 요나는 죽여달라고 투정부린다

마12:4 니느웨사람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하리니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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